2024. 1. 15. #한국기행 #이장 #전북무주
진안 장수와 함께 무진장이라 불리며 오지 산간 지방으로 꼽히던 곳 전라북도 무주 평지마을 이곳엔 변하지 않는 오랜 삶의 풍습이 남아있다.
오래된 마을의 이장을 자처한 이는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15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는 백현기 씨.
그의 하루는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을 살피면서 시작된다.
이장이자 마을의 아들 역할을 자처하는 현기 씨 덕분에 평지마을에는 늘 따뜻함이 감돈다는데.
하지만 마을 어르신들이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마을에 활기가 줄어들어 걱정이라는 현기 씨.
이번에 제대로 한 번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! 새해맞이 마을 축제를 준비한단다.
윗마을, 아랫마을 모두 모여 잔치 음식을 준비하고, 흥겨운 풍악 소리가 울려 퍼지면 축제가 시작된다.
신나는 음악에 맞춰 떡메를 치고, 추억의 옛 놀이에 빠져들면 되살아나는 어린 시절의 정겨움. 조용했던 마을이 오랜만에 시끌벅적, 웃음꽃이 핀다. 무주 평지마을의 즐거운 새해맞이 겨울 축제 현장을 함께해 본다.
#한국기행#새해엔바라는대로#얼씨구좋구나#평지축제#전북무주#평지마을#이장#새해맞이축제
출처 : EBSDocumentary(EBS다큐)-[Full] 한국기행 - 새해엔 바라는 대로 1부 얼씨구 좋구나 평지 축제
2024. 1. 15. #한국기행 #이장 #전북무주
진안 장수와 함께 무진장이라 불리며 오지 산간 지방으로 꼽히던 곳 전라북도 무주 평지마을 이곳엔 변하지 않는 오랜 삶의 풍습이 남아있다.
오래된 마을의 이장을 자처한 이는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15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는 백현기 씨.
그의 하루는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을 살피면서 시작된다.
이장이자 마을의 아들 역할을 자처하는 현기 씨 덕분에 평지마을에는 늘 따뜻함이 감돈다는데.
하지만 마을 어르신들이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마을에 활기가 줄어들어 걱정이라는 현기 씨.
이번에 제대로 한 번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! 새해맞이 마을 축제를 준비한단다.
윗마을, 아랫마을 모두 모여 잔치 음식을 준비하고, 흥겨운 풍악 소리가 울려 퍼지면 축제가 시작된다.
신나는 음악에 맞춰 떡메를 치고, 추억의 옛 놀이에 빠져들면 되살아나는 어린 시절의 정겨움. 조용했던 마을이 오랜만에 시끌벅적, 웃음꽃이 핀다. 무주 평지마을의 즐거운 새해맞이 겨울 축제 현장을 함께해 본다.
#한국기행#새해엔바라는대로#얼씨구좋구나#평지축제#전북무주#평지마을#이장#새해맞이축제
출처 : EBSDocumentary(EBS다큐)-[Full] 한국기행 - 새해엔 바라는 대로 1부 얼씨구 좋구나 평지 축제